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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즈베키스탄 중앙은행(Markaziy bank)은 최근 1년간(2024년 7월 ~ 2025년 6월) 소비자 가격 지수(CPI)를 분석해 가장 많이 가격이 오른 상품과 하락한 품목을 발표했습니다. 이 통계는 국가통계위원회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, 소비자들의 실생활에 큰 영향을 주는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
1. 가격 상승률이 가장 높은 품목 TOP 6
| 상품명 | 상승률 |
| 면실유 | +43.5% |
| 양배추 | +37.4% |
| 감자 | +36.5% |
| 양고기 | +32.0% |
| 소고기 | +30.5% |
| 해바라기유 | +28.9% |
2. 가격이 하락한 주요 농산물
일부 농산물은 수급 및 계절 요인으로 눈에 띄는 가격 하락을 기록했습니다.
| 상품명 | 하락률 |
| 오이 | −37.7% |
| 호박(qovoq) | −29.5% |
| 사과 | −23.7% |
| 토마토 | −23.6% |
| 쌀 | −16.7% |
| 포도(uzum) | −5.2% |
3. 에너지 및 의약품 가격 상승
에너지 및 제약품도 전반적으로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하며 생활비 상승을 주도했습니다.
| 항목 | 상승률 |
| 메탄가스 | +36.2% |
| 프로판 | +11.3% |
| 비타민 | +12.5% |
| 항생제/항히스타민제 | +11.8% |
| 비누 및 향수 | +10.3% |
4. 가격 변동이 거의 없는 비식품 항목
생활용품 및 가전제품의 경우 가격 변동이 크지 않았습니다. 일부 품목은 오히려 하락했습니다.
| 상품명 | 변화율 |
| A4 용지 | −6.7% |
| 학용 공책 | −1.4% |
| 에어컨 | +0.4% |
| 휴대전화 | +0.8% |
| 텔레비전 | +1.0% |
| 시멘트 | +1.3% |

결론 및 인사이트
- 우즈베키스탄은 식품 인플레이션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으며, 특히 기름류(면실유, 해바라기유)와 육류는 높은 가격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.
- 반면, 농산물 가격은 크게 하락하면서 계절성 공급의 영향을 보여줬습니다.
- 비식품 및 가전은 안정적이었고, 에너지와 의약품은 생활비 상승을 유발하는 핵심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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